BTC Agent 소개
마지막 수정 2026년 11월 5일
BTC Agent는 "비트코인이 오를까 내릴까"보다 "얼마나 움직일 수 있을까"에 집중하는 사이트입니다. 가격은 아무도 못 맞히지만, 움직임의 크기(변동성)는 통계적으로 꽤 잘 잡힙니다. 그래서 1시간·1일·1주 뒤 가격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은 범위를 보여 주고, 그 범위가 실제로 맞았는지 매시간 자동으로 채점해 그대로 공개합니다.
무엇을 볼 수 있나
- 예측 범위 — 68%·95% 확률로 가격이 머물 구간. 바이낸스 BTC/USDT 1시간 캔들로 15분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 이 가격 될까? — 목표 가격과 기간을 넣으면 그 안에 닿을 확률을 계산합니다.
- 얼마나 들어갈까? — 잃어도 되는 돈과 손절 거리로 들어갈 수량·증거금·청산가를 계산하는 리스크 계산기.
- 지금 들어가도 될까? — 변동성 극단, FOMC·CPI 발표 창, 펀딩비·쏠림을 점검해 🟢🟡🔴로 알려 주는 상황 신호등.
- 내 매매 해부 — 거래소에서 내려받은 청산 내역 파일을 올리면 손익비·시간대·보유 시간별 약점을 짚어 줍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 운영자 실전 공개 — 운영자의 실제 선물 계좌 포지션·청산 기록·매매 해부를 조회 전용 키로 그대로 보여 줍니다. 잘한 것도 못한 것도 숨기지 않습니다.
- 검증 — 모델별 과거 성적, 실제 운영 적중률, 신호를 따랐다면 어땠을지 보여 주는 가상 계좌.
어떻게 만들었나
- 예측 범위는 GARCH(1,1)-t 변동성 모델로 만듭니다. 중앙값은 현재 가격이에요.
- 롱/숏 관점은 릿지 회귀 예측의 부호로 내는 실험이며, 가상 계좌가 비용 포함 성적을 매시간 채점합니다. 1시간 관점은 비용 때문에 실제 매매에 쓸 수 없다는 것이 백테스트로 확인됐어요.
- 상황 신호등은 24시간 실현 변동성의 1년 백분위, FOMC·CPI 발표 창, 바이낸스 펀딩비·롱숏 비율·미결제약정으로 판정합니다.
- 데이터: 바이낸스 BTCUSDT 1시간·1일 캔들(마감된 캔들만), 업비트 원화 시세, 야후 파이낸스 환율·나스닥100 선물, 비트겟 조회 전용 API. 15분마다 다시 계산합니다.
- 기록: 모든 예측·관점·채점은 자동으로 저장되고 운영자가 고칠 수 없습니다. 틀린 기록도 지우지 않아요.
어떻게 예측하나
최근 가격의 흐름(수익률·변동성·거래량 특징)으로 다음 캔들의 움직임을 세 가지 모델(단순 기준, 릿지 회귀, 그래디언트 부스팅)로 예측하고, 변동성은 GARCH 모델로 추정합니다. 과거 3년 데이터로 '걷기식 검증'(미래 데이터를 전혀 보지 않고 한 칸씩 앞으로 나가며 채점)을 했고, 그 성적을 사이트 아래 "정확도는 얼마나 되나요?"에 공개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방향 예측의 우위는 아주 얇고, 범위 예측이 이 사이트의 핵심입니다.
운영 원칙
- 예측이 틀린 기록도 지우지 않습니다. 채점은 자동이며 운영자가 손댈 수 없습니다.
-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롱/숏 관점은 실험이며, 가상 계좌 성적이 그 한계를 보여 줍니다.
- 이용자의 거래 내역·잔고 같은 개인 정보는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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