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Agent AI

선물 레버리지 몇 배가 적당할까? 변동성으로 정하는 법

마지막 수정 2026년 11월 5일

"몇 배로 들어가야 하나요?"는 선물을 시작하면 가장 먼저 하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레버리지는 먼저 정하는 값이 아니라 마지막에 따라 나오는 값입니다. 손절 거리와 잃어도 되는 금액을 정하면 필요한 수량이 나오고, 레버리지는 그 수량을 열 증거금을 줄이는 수단일 뿐입니다.

레버리지가 바꾸는 것과 바꾸지 않는 것

레버리지를 올리면그대로인 것
필요한 증거금이 줄어듦같은 수량이면 1% 움직일 때 손익(달러)은 똑같음
청산가가 진입가에 가까워짐손절에 걸리는 확률 (손절가가 같다면)
증거금 대비 수익률(ROE)이 크게 보임계좌 전체 대비 손익

즉 위험을 키우는 건 레버리지가 아니라 수량입니다. 다만 레버리지가 높으면 손절가보다 청산가가 먼저 오는 사고가 생기고, 같은 증거금으로 수량을 늘리고 싶은 유혹이 커집니다.

손절 거리로 레버리지 상한 구하기

레버리지 상한 ≈ 1 ÷ ( 손절 거리 + 유지증거금률 )
예: 손절 2%, 유지증거금률 0.5% → 1 ÷ 0.025 = 40배 미만

이보다 높으면 손절가에 닿기 전에 청산가에 먼저 닿습니다(격리 마진 기준). 실제로는 수수료·슬리피지·급변동을 생각해 이 값의 절반 이하로 쓰는 것이 안전합니다.

변동성으로 보는 현실적인 범위

비트코인은 평범한 날에도 하루 1.5~3% 정도 움직이고, 큰 뉴스가 있으면 5~10%도 움직입니다. 손절을 하루 변동성보다 좁게 잡으면 방향이 맞아도 털리기 쉽습니다.

매매 기간흔한 손절 거리레버리지 상한(대략)
몇 시간 (단타)0.5~1%15~30배 미만
하루~며칠2~4%5~10배 미만
몇 주8~15%2~4배

흔한 착각 세 가지

BTC Agent 의 리스크 계산기에 잔고·손절가·감수할 손실을 넣으면 수량과 함께 손절보다 청산이 먼저 오는지 바로 알려 줍니다.

계산기 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