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수수료 계산: 메이커·테이커와 손익분기 가격
마지막 수정 2026년 11월 5일
선물 수수료는 0.0몇 %라 작아 보이지만, 증거금이 아니라 포지션 전체 금액(명목 금액)에 붙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쓰면 증거금 대비로는 꽤 큽니다.
메이커와 테이커
| 구분 | 주문 방식 | 흔한 수수료율 (USDT 무기한 기본 등급) |
|---|---|---|
| 메이커 | 지정가로 호가창에 걸어 두고 체결 | 약 0.02% |
| 테이커 | 시장가, 또는 즉시 체결되는 지정가 | 약 0.05~0.06% |
정확한 값은 거래소·회원 등급·이벤트마다 다르니 각 거래소 수수료 안내를 확인하세요.
왕복 수수료
왕복 수수료 = 명목 금액 × ( 진입 수수료율 + 청산 수수료율 )
예: 0.1 BTC @ 80,000 = 8,000달러, 시장가 진입·청산(0.06% × 2) → 9.6달러
예: 0.1 BTC @ 80,000 = 8,000달러, 시장가 진입·청산(0.06% × 2) → 9.6달러
증거금이 400달러(20배)라면 이 9.6달러는 증거금의 2.4%입니다. 진입하자마자 ROE −2.4%에서 시작하는 셈입니다.
손익분기 가격
롱 손익분기 ≈ 진입가 × ( 1 + 진입 수수료율 + 청산 수수료율 )
숏 손익분기 ≈ 진입가 × ( 1 − 진입 수수료율 − 청산 수수료율 )
예: 80,000 롱, 왕복 0.12% → 80,096 이상에서 청산해야 이익
숏 손익분기 ≈ 진입가 × ( 1 − 진입 수수료율 − 청산 수수료율 )
예: 80,000 롱, 왕복 0.12% → 80,096 이상에서 청산해야 이익
오래 들고 있으면 여기에 펀딩비가 더해집니다. 펀딩비 +0.01%가 하루 3번이면 하루 약 0.03%가 추가 비용입니다.
수수료를 줄이는 방법
- 급하지 않으면 지정가(메이커)로 진입·익절하기. 시장가 대비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 짧은 단타를 자주 하지 않기. 목표 수익이 0.2%인데 왕복 수수료가 0.12%면 이익의 절반 이상이 수수료입니다.
- 매매 기록에서 "번 돈 대비 수수료 비중"을 확인하기. 30%를 넘으면 매매 횟수를 줄여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BTC Agent 의 손익 계산기는 수수료·펀딩을 포함한 실수령 손익과 손익분기 가격을, 매매 진단은 실제 기록의 수수료 비중을 보여 줍니다.
손익 계산기 열기 →